갈수록 어려워지는 대리운전...
2009/01/06
구질구질한 하루
2008/12/20
대리운전이 편한 직업이라고 누군가 말했었던거같은데...
2008/12/12
날씨는 일하기 좋은 날씬데, 일은...
2008/12/12
콜82 (다잡아) 사용하는 대리기사분들 조마조마 하시겠네요.
2008/10/25
대리운전의 왕도
2009/05/16
드래곤(구 이지)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소
2009/02/21
공치고 들어온 하루
2009/02/12
대리운전 광고는 사기광고
2009/02/06
드래곤(DRAGON)?
2009/02/01
소심한 성격을 누굴 탓하랴~ 2009/07/02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나이 되도록 숫기가 너무 부족한것 같다. 모처럼 아이들 데리고 야구장을 갔건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 날 닮은 녀석들도 숫기없기는 매한가지... 다른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훅~ 날려버리려고 야구장을 찾..
멍텅구리 전화기 천사 대리운전 길벗 네비폰 2009/07/02
천사의 오더를 안타본지 꽤 됐지만 아직 네비폰의 할부금이 남아 있다. 그동안 정지 시켜놓고 활부금과 정지 기본요금을 지불해 왔지만, 쓰고 있던 핸드폰도 바꿀때가 된것 같고 해서 아직 새것인 길벗 네비폰으로 번호를 바꿔서 사용하..
여행을 떠나고 싶은것인지 탈출할 기회를 찾는것인지... 2009/06/30
몸도 마음도 지칠데로 지쳐있다. 몸이야 이미 예전에 망가졌지만 이젠 정신도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 안봐야 마음이 편하겠지만 어쩔수 없이 매일 보는것들... 왜 말귀도 못알아듣고 자기 멋대로인 고릴라를 데리고 사는것일까?..
대리운전을 한심한 직업이라고 생각할 무렵이 언제던가... 2009/06/27
글쌔... 아마도 처음 시작하면서부터겠지... 혹자는 이런나에게 쓴말씀들을 많이 하시겠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나만 그런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니다. 대리운전이 기업형태로 자리매김한지도 어언 10여년이 다되간다. 내가 잘모르고..





